[여자프로농구] 변연하 첫 ‘트리플더블’… 국민銀 삼성꺾고 2연승
수정 2009-01-24 01:41
입력 2009-01-24 00:00
국민은행은 변연하의 활약 덕분에 삼성생명을 72-67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이날 경기가 김영만 감독대행이 지휘봉을 잡는 마지막 경기여서 더 기쁨이 컸다. 다음 경기부터는 정덕화 신임 감독이 벤치를 지킬 예정. 국민은행(8승23패)은 정규리그 9경기를 남겨놓은 상태에서 4위 신세계(14승16패)와 승차를 6.5경기로 좁혀 4강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갔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9-01-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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