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신세계 “PO 보인다”… 금호생명에 역전승
수정 2009-01-22 01:08
입력 2009-01-22 00:00
3연승을 거둔 신세계는 14승16패로 4위를 지켰다.
또 정규리그 10경기를 남겨 놓은 상태에서 5위 국민은행을 7경기차로 따돌려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눈앞에 뒀다. 남은 경기에서 4승만 보태면 국민은행이 전승을 거둬도 뒤집기는 불가능하다.
승부는 3점슛에서 갈렸다. 신세계가 58.3%(7/12)의 3점슛 성공률을 뽐낸 반면, 금호생명은 11.8%(2/17)에 그쳤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9-01-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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