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신세계 김정은 활약 “4강 PO 굳힌다”
수정 2009-01-15 01:36
입력 2009-01-15 00:00
남은 12경기에서 국민은행이 전승을 거두더라도 신세계가 반타작만 하면 플레이오프에 오르게 된다. 반면 12연패의 수렁에 빠진 국민은행은 꼴찌 우리은행(5승22패)에 반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9-01-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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