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이길용 체육기자상 윤재근·고석태씨 공동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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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14 00:00
입력 2009-01-14 00:00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송전헌)은 제19회 이길용 체육기자상 수상자로 윤재근 MBC 스포츠 제작단장과 고석태 조선일보 차장을 공동 선정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윤 단장은 1982년 문화방송에 입사해 서울올림픽을 비롯해 5차례 올림픽을 취재하는 등 26년간 스포츠 기자로 활동했다. 고 차장은 1988년 입사해 1996년 미프로야구 LA 다저‘스에서 1년간 연수하는 등 줄곧 야구기자로 활약했다. 시상식은 22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9-01-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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