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바스켓 퀸을 잡아라 3일 중부 - 남부 올스타전
수정 2009-01-03 00:40
입력 2009-01-03 00:00
올스타전 투표에서 각 중부와 남부 선발 1위를 차지한 김계령(우리은행)과 박정은(삼성생명)을 비롯해 정선민·전주원·최윤아(이상 신한은행),신정자(금호생명) 등이 유력한 MVP 후보로 꼽힌다.한편 이날 하프타임에는 인기가수 손담비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9-01-0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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