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레알 신한’ 5연승 질주
수정 2008-12-11 00:58
입력 2008-12-11 00:00
최고령 전주원 3점슛 300개 자축
현역 최고령인 신한은행 가드 전주원(36·7점 8어시스트)은 3점슛 1개를 추가해 여자농구 사상 8번째로 개인 통산 300개 고지에 올라섰다.전주원은 “연습할 때 슛 밸런스가 깨지면 안 되기 때문에 하루에 3점슛 500개씩 연습한다.”고 비결을 털어놓았다.이어 “슛에 대한 욕심은 전혀 없다.가드가 내 역할인 만큼 선수들이 쉽게 득점을 올릴 수 있도록 패스에 더 신경을 쓰고 싶다.”고 말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8-12-1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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