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펑산산 1타차로 첫승 놓쳐
박록삼 기자
수정 2008-09-16 00:00
입력 2008-09-16 00:00
LPGA 벨마이크로클래식
LPGA투어 유일한 중국인으로 코오롱 이후 원하는 루키 펑산산은 이번 대회 매 라운드마다 이글을 터뜨리는 진기록으로 생애 최고 성적을 내며 분전했지만 전날까지 6타차로 벌어진 간격을 메우기에는 2% 부족했다. 반면 스탠퍼드는 2003년 숍라이트클래식 이후 5년 만에 생애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박희영(21)은 7언더파 281타로 공동 4위에 올랐고, 김인경(20)은 박희영에 1타 뒤져 공동 7위를 차지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08-09-16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