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수촙 대가’ 천규덕 대학강단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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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9-10 00:00
입력 2008-09-10 00:00
프로레슬러 1세대로 ‘당수촙의 대가’인 천규덕(75)씨가 동국대 사회교육원 스포츠엔터테인먼트과 교수로 선임돼 후진 양성에 나선다. 동국대는 9일 천씨가 다음달 16일부터 4학점짜리 프로레슬러 양성 과정에서 프로레슬링의 역사와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등 세 과목을 10여 차례에 걸쳐 강의한다고 밝혔다.
2008-09-1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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