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서도 유승민 신화 쓸게요”
김영중 기자
수정 2008-09-04 00:00
입력 2008-09-04 00:00
아테네올림픽 탁구金 이끈 양현철 감독
역대 대회에서 가장 많은 7개의 금메달을 따낸 이해곤(55)이 휠체어 1체급(M1)에서 단체전 6연패와 함께 단식 금메달을 노린다. 휠체어 M2에 나서는 김공용(40)과 여자 간판 문성혜(30)도 메달을 겨냥한다. 그러나 김영건은 M3부문 경쟁이 워낙 치열해 우승 전망이 어둡다. 양 감독은 “중국이 올림픽 종합 1위에 이어 패럴림픽까지 제패하려는 기세다. 하지만 금메달 둘 이상을 따 종합 14위에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8-09-0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