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린, 女배영100m 59초03 세계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07-02 00:00
입력 2008-07-02 00:00
나탈리 쿨린(26·미국)이 1일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수영 미국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배영 100m 예선에서 59초03으로 터치패드를 찍어 자신의 종전 세계기록을 5개월 만에 0.18초 앞당겼다. 쿨린은 지난 아테네올림픽에서 여자 배영 100m와 계영 800m 등 2관왕에 올랐다.
2008-07-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