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국민銀, 신세계 꺾고 단독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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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일영 기자
수정 2008-02-21 00:00
입력 2008-02-21 00:00
국민은행이 신세계를 따돌리고 4강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국민은행은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07∼08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신세계와 원정 경기에서 가드 김영옥(21점)과 센터 정선화(22점)의 활약에 힘입어 71-70으로 승리, 단독 4위(11승21패)로 올라섰다.

공동 4위였던 우리은행(10승21패)을 반 경기 차로 밀어낸 국민은행은 정규리그 남은 3경기를 다 이기면 자력으로 4강 진출을 확정짓게 된다.

반면 신세계는 9승22패,4위에 1.5경기 차로 뒤지게 돼 4강 진출이 쉽지 않게 됐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8-02-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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