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영입 주저… 김동주 FA 미아 되나
김영중 기자
수정 2008-01-09 00:00
입력 2008-01-09 00:00
사사키 요코하마 사장은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외국인 선수가 이미 6명이나 있다. 포지션을 비워 놓고 대선수(김동주)를 기다리는 상황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4년간 최고 62억원을 제시했던 두산은 연봉 거품을 빼겠다며 원점에서 다시 논의하겠다는 입장을 최근 밝혔다. 김동주의 앞으로 행보가 주목된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8-01-0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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