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김경아 등 탁구 4인 ‘베이징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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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중 기자
수정 2008-01-07 00:00
입력 2008-01-07 00:00
남자 탁구 유승민(삼성생명·세계 8위)과 오상은(KT&G·9위), 여자는 김경아(대한항공·13위)와 박미경(삼성생명·21위)이 베이징올림픽 자동 출전권을 손에 거머쥐었다.

국제탁구연맹(ITTF)은 지난 5일 이달 세계 랭킹을 기준으로 올림픽 단식에 직행할 4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나라별로는 최대 2명이다. 단식 64강에 나설 나머지 선수들은 대륙별 예선과 세계 예선에서 가려진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8-01-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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