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1쿼터 28점… 우리銀, 2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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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기자
수정 2007-12-31 00:00
입력 2007-12-31 00:00
1쿼터에만 무려 28점을 집중시킨 우리은행이 국민은행을 잡고 4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대한 희망을 끌어올렸다. 우리은행은 30일 천안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자신의 한 경기 최다 득점을 낚은 김진영(21점)과 김계령(20점 8리바운드), 김은혜(17점)를 앞세워 72-64로 이겼다.2연패에서 벗어난 우리은행(6승12패)은 4위 국민은행(7승12패)과 승차를 0.5경기로 좁혔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7-12-3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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