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일, 日 가고
임병선 기자
수정 2007-12-01 00:00
입력 2007-12-01 00:00
J리그 빗셀 고베로 완전 이적
김남일은 이로써 지난 2003년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엑셀시오르로 이적했다 국내로 돌아온 뒤 두 번째 해외진출의 꿈을 이뤘다. 이 팀에는 김도훈(37·1998∼2000)과 최성용(32·1999∼2001) 등 한국선수들이 맹활약했고 현재 재일교포 출신 박강조(27)가 몸담고 있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7-12-01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