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축구 최종예선 21일 안산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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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1-02 00:00
입력 2007-11-02 00:00
박성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바레인과의 베이징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 B조 6차전을 오는 21일 오후 8시 경기 안산의 와∼스타디움에서 치른다고 대한축구협회가 1일 밝혔다. 입장권은 5일부터 하나은행 전국 지점과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www.kfa.or.kr)를 통해 판매하며 특석 3만원, 어른 2만원, 청소년 1만원이다.
2007-11-0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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