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김기태, 요미우리 타격 코치로 승격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10/31/20071031023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10-31 00:00 입력 2007-10-31 00:00 요미우리의 김기태(38) 육성군 코치가 한국인 처음으로 일본프로야구의 정식 타격코치로 승격했다고 일본의 스포츠호치가 30일 보도했다. 김 코치는 지난 7월부터 1군에서 보조 타격코치로 이승엽(31)에게 타격 지도를 해 왔다. 2007-10-3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