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배유나, 1순위로 GS칼텍스행
전광삼 기자
수정 2007-10-20 00:00
입력 2007-10-20 00:00
고교 2학년이던 지난해 국가대표로 발탁된 배유나는 세계선수권대회 등에서 활약했고 올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월드컵과 2008년 베이징올림픽 세계 예선전 출전권을 따는 데 기여했다. 고교선배인 김연경(흥국생명)의 뒤를 이을 대표팀 차세대 에이스로 꼽힌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7-10-2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