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이승엽, 내년 요미우리 잔류할 듯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10/10/20071010023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10-10 00:00 입력 2007-10-1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일본의 ‘스포츠호치’는 9일 이승엽(31)이 전날 도쿄 요미우리 랜드에서 내년 시즌 거취와 관련,“아직 일본에서 하지 못한 게 많다. 개인 타이틀도 따지 못했고 더 팀에 공헌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요미우리 잔류를 기정사실화했다고 전했다. 2007-10-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