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통파문’ 방승환 무기한 출장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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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규 기자
수정 2007-10-06 00:00
입력 2007-10-06 00:00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웃통 추태’ 파문을 일으킨 공격수 방승환(24)을 중징계하기로 결정했다.

인천은 5일 “자체 상벌위원회를 통해 방승환에 대해 무기한 출장정지와 함께 벌금 50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방승환은 지난 3일 광양에서 벌어진 FA컵 전남과의 준결승에서 전반 16분 퇴장 조치를 당한 뒤 판정에 불복, 웃통을 벗어던지고 한동안 경기장 밖으로 나가지 않는 등 추태를 부렸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7-10-0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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