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통파문’ 방승환 무기한 출장정지
최병규 기자
수정 2007-10-06 00:00
입력 2007-10-06 00:00
인천은 5일 “자체 상벌위원회를 통해 방승환에 대해 무기한 출장정지와 함께 벌금 50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방승환은 지난 3일 광양에서 벌어진 FA컵 전남과의 준결승에서 전반 16분 퇴장 조치를 당한 뒤 판정에 불복, 웃통을 벗어던지고 한동안 경기장 밖으로 나가지 않는 등 추태를 부렸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7-10-0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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