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챔피언십] 우즈, 1000만弗 사나이 눈앞
최병규 기자
수정 2007-09-11 00:00
입력 2007-09-11 00:00
그래픽 강미란기자 mrkang@seoul.co.kr
페덱스 포인트 2위 스트리커에 3133포인트 앞선 우즈는 최종전인 투어챔피언십에서 스트리커가 우승하지 못할 경우 준우승만 해도 1000만달러의 보너스를 챙길 수 있는 절대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3위 미켈슨은 우승하더라도 우즈가 3위 이하로 밀려나야만 1위에 오를 수 있다.
최경주(37·나이키골프)는 버디 5개를 잡아냈지만 더블보기 1개와 보기 3개로 모두 까먹으며 이븐파 71타에 그쳐 합계 4언더파 280타, 공동38위로 마감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7-09-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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