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악마, 옌볜 프로팀에 6억원 지원
수정 2007-09-06 00:00
입력 2007-09-06 00:00
옌볜팀은 1994년 중국 프로축구가 출범하면서 지린(吉林)성을 연고로 활동해 왔지만 2000년 아오둥(敖東)제약을 끝으로 협찬사를 찾지 못한 채 극심한 경영난을 겪어 왔다.
선양(중국) 연합뉴스
2007-09-0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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