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베어벡 “한국축구 황금기 지나갔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08/29/2007082902301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8-29 00:00 입력 2007-08-29 00:00 핌 베어벡(51) 전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이 “한·일월드컵 당시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끌었던 한국축구의 황금기는 지나갔다. 다만 유소년 축구가 발전해 앞날은 어둡지 않다.”고 말했다고 네덜란드의 일간지 ‘알헤메네 다흐블라드’가 28일 보도했다. 2007-08-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