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러 187주 1위 눈앞 역대 최장 신기록 예고
최병규 기자
수정 2007-08-27 00:00
입력 2007-08-27 00:00
전 ‘여제’ 슈테피 그라프(독일)와 부문 공동 1위에 올라 있던 페더러는 이로써 역대 최장 기간 세계 1위 기록을 단독으로 보유하게 된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7-08-2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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