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이라크 축구영웅 유니스 마무드 “테러 무서워 고향 못가요”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08/01/20070801021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8-01 00:00 입력 2007-08-01 00:00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아시안컵 결승에서 천금 같은 헤딩골로 ‘축구영웅’으로 떠오른 이라크 축구대표팀의 주장 유니스 마무드(24)가 테러를 당해 죽을 수 있다는 두려움에 ‘금의환향’을 포기,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고 영국의 이브닝 스탠더드가 30일 보도했다. 2007-08-0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