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남 100m 10초42… 한국新 불발
임병선 기자
수정 2007-07-28 00:00
입력 2007-07-28 00:00
그는 앞서 준결승에서 10초48로 들어왔다. 그러나 임희남은 자신의 최고기록(10초44)을 0.02초 앞당겨 8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에서 신기록 경신이 기대된다. 편 이날 카타르의 사뮈엘 프란시스는 결승에서 9초99를 기록,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10초벽을 깨며 아시아 신기록을 수립했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7-07-2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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