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 모제욱 백호장사 등극
홍지민 기자
수정 2007-06-30 00:00
입력 2007-06-30 00:00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7-06-3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