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장미란 동생 미령도 ‘장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06/23/2007062302801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6-23 00:00 입력 2007-06-23 00:00 세계적인 역도스타 장미란(24)의 친동생 장미령(22·이상 고양시청)이 22일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 전국여자역도선수권대회 일반부 58㎏급에서 합계 188㎏을 들어 올려 180㎏을 든 2위 윤지연(부산시체육회)을 제치고 고양시청 이적 후 첫 우승했다. 2007-06-23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