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도 ‘주간 베스트11’ 선정
최병규 기자
수정 2007-05-22 00:00
입력 2007-05-22 00:00
프로연맹은 21일 “재미있고 공격적인 K-리그를 유도하기 위해 라운드별 ‘하우젠 베스트팀’을 선정, 발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 프로축구에서 주간 베스트팀을 선정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라운드별 베스트팀은 가산점과 페어플레이 및 빠른 경기 진행을 위한 감점 등을 합산해 선정하며 주관적인 평가는 배제했다. 승리(+2), 홈 경기 승리(+0.5), 역전승(+1), 무승부(+1), 득점(×1), 경기 시작 후 15분 내 득점(×0.2), 경기 종료 15분 전 내 득점(×0.2), 슈팅(×0.1) 및 유효슈팅(×0.1) 등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7-05-2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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