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켓 “일주일에 8만m씩 맹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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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4-25 00:00
입력 2007-04-25 00:00
지난달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자존심을 구긴 ‘장거리 황제’ 그랜트 해켓(27·호주)이 24일 중국 베이징을 방문,“다음 달부터 올림픽까지 일주일 평균 8만m의 맹훈련을 하겠다.”며 명예 회복을 선언했다.
2007-04-2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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