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FC서울과 맞대결 ‘7월20일’
홍지민 기자
수정 2007-04-18 00:00
입력 2007-04-18 00:00
맨유는 17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월17일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일본 J리그 우라와 레즈와 아시아투어 첫 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맨유는 또 18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아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세뇰 귀네슈 감독이 이끄는 FC서울과 대결한다. 맨유는 이어 마카오로 가서 23일 중국의 선전FC와,27일에는 쿠알라룸푸르에서 말레이시아 올스타 팀과 경기를 갖는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7-04-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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