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귀네슈 “심리치료로 선수 사기 높인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04/13/20070413022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4-13 00:00 입력 2007-04-13 00:00 프로축구 FC서울의 세뇰 귀네슈 감독은 12일 “경기 뒤 땅만 본 채 그라운드를 나서는 선수가 가장 보기 싫다.”면서 “특히 어린 선수 중에는 ‘나 때문에 졌다.’라고 자책하는 경우도 있어 심리치료사를 구단에 상주시켜 선수들의 심리적 안정을 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7-04-1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