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우리銀 누르고 챔프전
홍지민 기자
수정 2007-03-28 00:00
입력 2007-03-28 00:00
변연하의 손을 떠난 공은 그대로 림을 갈랐다. 남은 시간은 15초. 삼성생명의 승리가 확정됐고,‘우승청부사’ 타미카 캐칭(25점) 등 우리은행 선수들은 고개를 떨궜다.
63-58로 승리한 삼성생명은 29일부터 신한은행과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을 펼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7-03-2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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