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우즈 주니어 때 코치 듀란 방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03/27/2007032702301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3-27 00:00 입력 2007-03-27 00:00 주니어 골프 레슨의 대가 루디 듀란이 26일 주니어 골프 아카데미 설립 등을 위해 방한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초크마운틴골프클럽 코치인 듀란은 주니어 전용 골프클럽인 ‘아큐랭스’를 개발했으며,‘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를 4살 때부터 10살 때까지 지도했다. 2007-03-2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