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 디펜딩 챔피언과 한조
최병규 기자
수정 2007-03-22 00:00
입력 2007-03-22 00:00
김연아는 21일 도쿄체육관에서 진행된 쇼트프로그램 연기 순서 추첨 결과 전체 45명 가운데 36번째 선수로 경기에 나서게 됐다. 랭킹 12위 이내의 선수들로 구성된 7∼8조 추첨에서 김연아는 ‘3번’을 뽑아 7조 세 번째 선수로 23일 오후 8시1분부터 쇼트프로그램 연기를 펼친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7-03-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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