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쇼트트랙 팀 세계선수권 6연패
최병규 기자
수정 2007-03-20 00:00
입력 2007-03-20 00:00
한국 여자대표팀은 19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막을 내린 대회 결승에서 총점 56점을 따내 중국(28점) 캐나다(23점) 미국(13점)을 따돌리고 가볍게 종합 1위에 올랐다.
그러나 2연패를 노리던 남자대표팀은 열세 종목인 500m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총점 33점으로 캐나다(43점)에 우승을 내줘 종합 2위에 만족해야 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7-03-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