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시즌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1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16일 동안 펼쳐진다.8개 구단은 팀간 2차전씩 모두 56경기를 소화한다. 이번 시범경기에서는 ‘괴물투수’ 김광현(SK)을 비롯한 루키들과 미프로야구에서 복귀한 봉중근(LG), 최향남(롯데), 권윤민(KIA) 등의 활약이 특히 주목된다. 정규시즌은 새달 6일 개막된다.
2007-03-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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