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사마귀 슈터 김영만 은퇴, 중앙대 코치된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03/10/2007031000901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3-10 00:00 입력 2007-03-10 00:00 프로농구 KCC의 ‘사마귀 슈터’ 김영만(35·193㎝)이 오는 13일 동부와 홈 경기를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 모교인 중앙대에서 코치로 활약한다고 KCC가 9일 밝혔다. 2007-03-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