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슈터 김영만 은퇴, 중앙대 코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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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3-10 00:00
입력 2007-03-10 00:00
프로농구 KCC의 ‘사마귀 슈터’ 김영만(35·193㎝)이 오는 13일 동부와 홈 경기를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 모교인 중앙대에서 코치로 활약한다고 KCC가 9일 밝혔다.
2007-03-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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