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센추어매치플레이챔피언십] 스텐손, PGA 첫 우승
최병규 기자
수정 2007-02-27 00:00
입력 2007-02-27 00:00
‘사막골프의 ‘귀재’로 불리는 그는 아예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에 정착, 최근 두바이데저트클래식 등 중동에서 열린 대회에서 여섯 차례나 ‘톱10’에 드는 등 사막지형과의 ‘찰떡 궁합’을 과시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7-02-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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