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삼성화재 레안드로 트리플더블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02/23/20070223023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2-23 00:00 입력 2007-02-23 00:00 삼성화재가 22일 서울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에서 24점을 뽑아내며 트리플더블(후위 공격, 서브 에이스, 블로킹 각각 3개 이상)을 기록한 ‘괴물’ 레안드로의 활약에 힘입어 한국전력을 3-0으로 꺾었다. 삼성화재는 19승4패로 1위를 지켰다. 2007-02-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