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시 “토트넘 인수한다면 나도 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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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2-23 00:00
입력 2007-02-23 00:00
2시즌 연속 미프로농구(NBA) 정규리그 MVP에 선정된 스티브 내시(33·피닉스)는 22일 “누군가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을 인수하려고 한다면 나도 그 자리에 꼭 끼고 싶다.”며 인수 참여 의사를 밝혔다.
2007-02-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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