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위, 나비스코챔피언십 5년 연속 초청받아
김영중 기자
수정 2007-01-31 00:00
입력 2007-01-31 00:00
지난 12일 미국프로골프(PGA) 소니오픈에서 부상으로 손목에 붕대를 감은 채 출전한 위는 꼴찌권에서 컷오프되는 바람에 새달 하와이에서 열리는 2개의 LPGA 투어 대회에는 출전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는 오는 3월30일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 미션힐스컨트리클럽에서 열리며 총상금은 200만달러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7-01-3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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