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고종수 올해 가장 기대되는 선수에 뽑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01/30/20070130022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1-30 00:00 입력 2007-01-30 00:00 프로축구 K-리그로 돌아온 고종수(29·대전)가 월간 ‘베스트 일레븐’과 해외축구 사이트 ‘사커라인’의 설문조사에서 올해 활약이 가장 기대되는 축구인으로 선정됐다. 2007-01-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