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수 올해 가장 기대되는 선수에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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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1-30 00:00
입력 2007-01-30 00:00
프로축구 K-리그로 돌아온 고종수(29·대전)가 월간 ‘베스트 일레븐’과 해외축구 사이트 ‘사커라인’의 설문조사에서 올해 활약이 가장 기대되는 축구인으로 선정됐다.
2007-01-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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