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보노 종합격투기 은퇴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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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1-26 00:00
입력 2007-01-26 00:00
일본 스모 ‘요코즈나’ 출신인 아케보노(38)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새달 17일 프로레슬링 대회에 참가할 것”이라며 종합격투기 은퇴를 시사했다고 25일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2007-01-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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