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벡 “정환·동국 2월 대표팀합류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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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1-13 00:00
입력 2007-01-13 00:00
휴가를 마치고 12일 귀국한 핌 베어벡 축구대표팀 감독은 안정환(31·수원)과 이동국(28·포항)에 대해 “2월7일 런던에서 열리는 그리스와 A매치에는 부르지 않고 당분간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2007-01-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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