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오상은, 탁구선수권 남자부 우승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01/11/2007011102301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1-11 00:00 입력 2007-01-11 00:00 오상은(KT&G)이 10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탁구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유승민(삼성생명)을 4-2로 꺾고 우승했다. 여자부에선 홍콩 국가대표 출신 귀화 선수 곽방방(KRA)이 김경아(대한항공)에 4-2 역전승했다. 2007-01-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