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이적 크로캅, 새달4일 데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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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1-10 00:00
입력 2007-01-10 00:00
일본 프라이드에서 미국 종합격투기대회인 UFC로 이적한 ‘하이킥의 달인’ 미르코 크로캅(33·크로아티아)이 다음 달 4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에디 산체스(24·미국)와 데뷔전을 치른다.
2007-01-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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