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GTO 던롭피닉스토너먼트] 양용은 1R 57위 ‘헉’
최병규 기자
수정 2006-11-17 00:00
입력 2006-11-17 00:00
첫날 선두는 버디를 7개나 쓸어담아 5언더파 65타를 친 가타야마 신고(일본)가 꿰찼다.‘맏형’ 김종덕(45·나노소울)은 2오버파 72타로 공동30위에 올라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6-11-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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