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오가사와라 수염 길러도 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11-15 00:00
입력 2006-11-15 00:00
원정시 정장은 물론 선수들의 수염과 장발까지 규제하는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가 오가사와라 미치히로(33)를 잡기 위해 턱수염을 허용하겠다는 조건을 내걸었다고 일본 언론이 14일 보도했다.
2006-11-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