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 北, 일본과 결승 격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11-11 00:00
입력 2006-11-11 00:00
북한 청소년대표팀이 30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체력과 스피드가 돋보이는 북한은 10일 아시아청소년(19세 이하)축구선수권대회 준결승전에서 김금일의 결승골로 요르단을 1-0으로 제압, 한국을 꺾은 일본과 12일 결승서 격돌한다.
2006-11-1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